샬롬!
오늘도 믿음으로 하나님과 함께 하시고자
힘든 가운데에서도 믿음을 잃지 않으시는 어르신들이 한자리에 모여 예배드렸습니다.
오늘은 주일 예배를 맞이하여 온누리교회 에밀 쉐하드 목사님께서
'그 여우에게 가서 말하라'라는 말씀 주제로 누가복음 13장 32절 말씀과 은혜로운 찬송으로 살아계신 하나님께 영광의 예배를 드렸습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예배할 수 있음에 감사 드립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높이 올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