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오늘도 믿음으로 하나님과 함께 하시고자
힘든 가운데에서도 믿음을 잃지 않으시는 어르신들이 한자리에 모여 예배드렸습니다.
오늘은 12월 셋째주 (2024. 12. 15.) 주일 예배를 맞이하여 성남교회 정민량 목사님께서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이라는 말씀 주제로 마태복음 16장 13~20절 성경과
은혜로운 찬송으로 살아계신 하나님께 영광의 예배를 드렸습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예배할 수 있음에 감사 드립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높이 올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