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녕요양원

24.10.13. 주일예배

샬롬!
오늘도 믿음으로 하나님과 함께 하시고자
힘든 가운데에서도 믿음을 잃지 않으시는 어르신들이 한자리에 모여 예배드렸습니다.

오늘은 10월 둘째주 (2024. 10. 13.) 주일 예배를 맞이하여 영락교회 김운성 위임 목사님께서
"가장 가까운, 그러나 가장 먼" 이라는 말씀 주제로 요한계시록 3장 14~22절 성경과
은혜로운 찬송으로 살아계신 하나님께 영광의 예배를 드렸습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예배할 수 있음에 감사 드립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높이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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