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09. 18 주일예배

샬롬!!
오늘도 믿음으로 하나님과 함께 하시고자
힘든 가운데에서도 믿음을 잃지 않으시는 어르신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영락교회 김운성 위임목사님의
마태복음(Matthew) 20:17~23의 말씀을 가지고 "너희가 구하는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라는 주제로 은혜로운 예배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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