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09. 11 주일예배 관리자 · 2022-09-13 · 조회 366 샬롬!! 오늘도 믿음으로 하나님과 함께 하시고자 힘든 가운데에서도 믿음을 잃지 않으시는 어르신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영락교회 김운성 위임목사님의 사도행전(Acts) 27:21~26의 말씀을 가지고 "깊고 어두운 밤 바다에서"라는 주제로 은혜로운 예배시간을 가졌습니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