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양녕요양원 복지팀입니다!
오늘은 우리 어르신들과 화훼 심기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식물의 이름은 "카랑코에" 입니다.
화분에 자갈과 나무 껍질을 넣고, 식물을 넣어주고, 흙도 골고루 넣어주었습니다.
우리 어르신들께서 "무럭무럭 자라다오." 하시면서 열심히 심으셨습니다.
꽃 색깔도 다양한데요!
흰색은 순수한 마음, 핑크색은 소녀같은 마음, 빨간색은 정렬적인 마음, 노란색은 상큼한 마음의 뜻을 담고 있습니다.
또한, 꽃말은 설레임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어르신들 꽃은 하늘정원에 예쁘게 보관하고 있답니다!
늘 양녕 어르신들의 즐겁고 행복한 여가 생활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