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양녕요양원 복지팀입니다. ^^
오늘은 각 층에서 프로그램 활동을 해보았는데요!
가을의 날씨와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하여 색칠하기 활동을 진행해보았습니다.
우리 어르신들께서 이제는 가을이 왔구나 하시면서 계절감도 느끼실 수 있었고, 손으로 직접 색을 칠함으로써 소근육도 움직일 수 있었습니다.
또한, 가을이니 밤도 먹고 감자도 먹고 고구마도 먹는 등 먹을 수 있는 음식이 한 두개가 아니라며 이야기하시며 즐거워하셨습니다.
어르신들 색칠 너무 열심히 하시죠?
늘 양녕 어르신들의 즐겁고 행복한 여가 생활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