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양녕요양원 복지팀입니다.
오늘은 우리 어르신들과 함께 인지 프로그램으로 엽서 꾸미기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우리 어르신들께서 편지를 직접 쓰고, 스티커로 예쁘게 엽서를 꾸며보았습니다.
글씨 쓰는 것도 어렵다고 하시는 어르신들도 계셨지만, 열심히 하셨답니다. ^^
편지를 쓴 엽서는 아드님, 따님께 보내드린다고 말씀드리니,
"누구 아들한테 보낼까?, 누구 딸한테 보낼까?" 하시며 고민도 하셨답니다.
우리 어르신들 너무 예쁘게 잘하시죠? ^^
늘 양녕 어르신들의 즐거운 여가 생활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