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맞이하여 우리 어르신들과 꼬치전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우리 어르신들 재료를 보여드리며 뭘 만들건지 맞춰보시라고 문제를 내자마자 답을 맞추셨어요^^
그러시면서 갑자기 서로 우리집은 뭘 꽂았었다를 주제로 대화를 하시는데...^^;
느타리버섯, 고기, 우엉, 어묵 등 정말 집안마다 재료가 다양하더라구요ㅎㅎ
옛날 생각이 나신다고 하시며 서로 대화하고 꼬치를 만드는데, 우리 어르신들 얼굴에 생기가 도시면서 정말 명절 분위기가 났습니다^^
수행이 어려우신 분들도 저희가 손을 잡고 도움을 드려 함께 참여하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오늘 만드신 꼬치는 오후 간식으로 맛있게 부쳐서 제공해드렸습니다.
햇살 좋은 오늘 우리 어르신들과 하늘정원 나들이도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