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5. 13(금) 행운목 키우기 관리자 · 2022-05-13 · 조회 555 지난 식목일에 코로나로 인해 함께 하지 못했던 행운목 키우기 프로그램을 3층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수경 재배가 가능한 행운목은 어르신들이 직접 물을 주며 하루하루 달라지는 모습을 바라보며 정서적 안정감을 드릴 수 있는 활동입니다. 행운목에 눈과 팔을 연상하는 꾸미기를 하고 나니 자식같다고 하시며 잘 키워야겠다고 애정을 드러내 보이셨습니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