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마지막 주입니다.
가정의 달인 5월을 앞두고
5월의 일정과 공휴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부부의 날 등
가정행사가 많은 가정의 달로서
어르신들이 할 얘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어린이날은 빨간 날인데
어버이날을 아무날도 아니냐고 볼멘소리를 하시어
한바탕 웃기도 하였습니다.
언제나 자녀들의 방문을 기다리시는데
5월은 더더욱 기다려 진다고 하시며
5월 달력을 완성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