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둘째 주 사회적응훈련 프로그램 일환으로
'양녕수퍼마켓'이 오픈되었습니다~
어르신들께서 한달음에 내려오셔서 각자
장바구니 안에 원하시는 음식들을 담아보셨답니다!
저희 양녕수퍼마켓에는 과자, 주스, 양갱, 전병, 초콜릿, 군밤
등등... 어르신들께서 선호하시는 제품을 포함하여
최대한 다양한 품목을 준비하였습니다
코로나19로 직접 나가시지 못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실제 마트에 오신 것처럼
다양한 즐거움을 드리기 위함입니다
각자 담으신 물건들을 옆에서 선생님이 계산하여 불러드리면
직접 동전을 세서 계산을 해봄으로써 인지를 자극하기도 하고,
과거 수퍼를 이용하였던 경험을 되살려 추억을 회상해보실 수도 있습니다
양녕수퍼는 이번에만 열리는 게 아니라 상시 오픈이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내려오지 못하신 분들도 순차적으로 나오실 수 있게,
또한 와상어르신을 대상으로도 각 층 생활실에 올라가
이동 카트로 진행하는 모습으로도 찾아뵐 예정입니다!
어르신들께서 진짜 수퍼마켓에 들러주신 것처럼 정말 좋아해 주셔서
저희 직원들도 모두 뿌듯한 시간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