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양녕요양원 복지팀입니다.
오늘은 요양원에서 어르신들에게 사회 뉴스나 일상 소식을 이야기하고 함께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먼저 4월의 절기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하늘이 맑아진다는 뜻의 청명, 그리고 봄비가 내려 곡식을 잘 자라게 한다는 곡우까지 옛날 농사 이야기와 함께 자연의 흐름을 떠올려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요즘은 꽃도 활짝 피고, 옥상에도 알록달록 예쁜 꽃들이 가득해 어르신들께서도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미소 지으셨습니다~
아침저녁으로는 아직 쌀쌀한 날씨라 건강에 유의하시고, 낮에 따뜻할 때 가볍게 옥상 산책을 하시면 좋겠다는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뉴스 듣기와 의견 나누기를 통해 기억력, 집중력 등 인지기능 향상에 도움이 되었으며, 옆 어르신과의 함께 대화를 나누며 세상과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을 통해 자존감이 향상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늘 양녕 어르신들의 행복한 여가 활동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