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1.7(금)_신체활동

오늘은 신체활동 프로그램으로 탁구공 키질하기를 진행하였습니다.
옛날에는 '치 까분다'라는 말처럼 콩, 팥, 깨 등을 터는 행동이 있었습니다.
또한, 소변 실수를 하면 옆집에 가서 키를 쓰고 소금을 얻어오는 풍습이 있었습니다.

오늘은 탁구공을 계란판에 넣고 키질을 통해 옮기는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근력을 사용해야하기에 조금 힘들어하시는 어르신들도 계셨습니다.
참여가 조금 어려우신 분들께서는 손으로 탁구공을 옮겨 넣는 활동을 하였습니다.
어르신들께서 옛날 생각이 나신다면서 잠시 추억에 젖어드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늘 양녕 어르신들의 행복한 여가 생활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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