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말투와 따뜻한 손길은 어르신들의 소중한 인권입니다.

요양기관에서의 친절한 말투와 따뜻한 손길은 어르신들의 소중한 인권입니다.

일부 어르신들께서는 인지 능력이 다소 낮으셔서 직원들의 손길에 담긴 따뜻함을
즉각적으로 인지하기 어려우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마음으로는 분명히
느끼실 수 있습니다.
따라서 어르신의 인지 수준과 관계없이, 서비스를 제공하기 전에는 항상 친절하고
따뜻한 말투로 먼저 안내해 드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요양기관에서 근무하시는 직원 여러분은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을 존중하고
존엄 케어해 드리는 일을 하고 계십니다.
서비스 전, 어르신과 눈을 맞추며 부드러운 말과 따뜻한 손길로 다가가는 것,
그것이 어르신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진정한 돌봄입니다.

‘친절은 최고의 종교’라는 말처럼,
우리 기관에 계신 어르신들께 늘 친절함을 선물해 드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목록으로

시안 색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