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요양기관에는 변실금과 요실금이 있는 어르신들이 있습니다.
배설이 조절되지 않아 적절한 시간이나 장소에서 배출하지 못하고 대변과 소변이 새는 경우가 있습니다.
변실금 상태가 지속되면 심리적으로 위축되고 질염과 방광염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염증을 예방하기 위해 기저귀를 교체해드리는 것은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다만, 기저귀를 교체할 때 주의해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누군가 지켜볼 가능성이 없도록 커튼을 치고 완벽하게 처리해야만 하고, CCTV가 설치되어 기록되기 때문에 더욱 주의해야만 합니다.
따라서 기저귀 교체는 인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