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생관리는 인권입니다.

장기요양기관은 어르신들의 위생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면역력이 낮은 어르신들을 위해서 생활실 내 청결을 기본으로

매일 일상 소독을 하고 월 1회 외부업체가 소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여름철의 식중독 예방을 위하여 조리실의 행주나 도마 등은 매일 삶아 소독을 해야 합니다.

또한, 유통기한을 점검하여 약물이나 식품의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일부 다른 기관에서 수저를 돌려쓰다가 논란이 된 사례는 

수저 하나로 여러 어르신들께 식사를 제공한 경우로서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될 일입니다.


마음이 급하다 보면 위생에 관하여 깜빡할 수 있는 상황은 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미연에 방지하도록 교육하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과정에서도 

일회용 비닐장갑 사용 등을 함으로써 여름철 위생에 더 신경 써야 될 것입니다.


따라서 위생관리는 인권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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