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은 '비타민D' 합성을 도와주고 행복물질이라는 세르토닌 분비를 도와준다고 합니다.
세르토닌은 어르신들의 편안한 기분을 높여주고 우울감은 낮춰준다고 합니다.
낮에 세로토닌이 적절히 분비되면 저녁에 멜라토닌으로 변환되는데요 이는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 덕분에 꿀잠을 잘 수가
있다고 합니다.
세르토닌을 만들어주는 원료는 트립토판이라는 필수 아미노산으로 이는 체내에서 생성되지 않아 음식으로 보충해야 합니다.
즉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우유, 달걀, 콩, 요구르트, 바나나 등을 통해 섭취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어르신께서 잠시나마 바깥에서 햇빛을 쐴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식사 후 하늘정원에 올라가 산책도 하시고
햇빛을 쐬며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을뿐 아니라 드시는 식사와 간식을 살펴 행복물질이 분비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듯 우리 어르신들에게 햇빛은 인권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