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수단의 자유는 인권입니다.

어르신의 낙상을 예방하고 이동의 자유를 위해
지팡이나 워커 그리고 휠체어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휠체어는 몸이 불편하거나, 잘 걷지 못하시는 어르신들이 앉은 채 이동할 수 있어
어르신들의 세상을 넓혀주는 역할을 합니다.

뿐만 아니라 휠체어를 이용하다가도 낙상할 수 있기 때문에
안전벨트를 채워드리고 휠체어에서 식사를 하실 경우, 간이 식탁을 올려놓기도 합니다.

그런데 안전벨트나 식탁으로 인해 장시간 방치된다면
어르신의 자유를 박탈할 수 있습니다.

이렇듯 어르신의 상태를 살펴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안전벨트를 풀어드려야 하며 기록해야 합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어르신의 세상은
지역사회에서 시설로 시설에서 침대로 점점 좁아지고 있고,
결국 휠체어를 타야만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렇기에 휠체어를 통해 신체기능이 일부 유지되어 인간답게 살며
자유롭게 세상을 넓히는 것을 인권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어르신을 섬기는 우리 모두의 노력으로
어르신들의 생활이 풍요로워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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