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이 정한 기준으로 볼 때 ‘노인’이란 65세 이상을 말하며, 고령화사회, 고령사회, 초고령사회로 구분될 수 있다.
고령화사회(aging society) : 65세 이상 인구가 총인구를 차지하는 비율이 7% 이상
고령사회(aged society) : 65세 이상 인구가 총인구를 차지하는 비율이 14% 이상
초고령사회(post-aged society) : 65세 이상 인구가 총인구를 차지하는 비율이 20% 이상인 사회를 말한다.
우리나라는 2000년에 노인인구가 전체인구의 7%를 넘어섰고, 2017년에 노인인구 14.2%를 기록하며 고령사회로 진입했다.
그리고 2026년경엔 20%를 넘어 초고령사회에 도달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렇듯 누구나 나이가 들면 노인이 됩니다. 또한 지금의 노인들도 노인이 되고 싶어서 되신 분은 없으십니다.
따라서 우리 모두는 노인이 되는 과정이기에 어르신의 인권을 존중할 때에, 모든 권리와 자유를 누릴 자격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