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지 않은 수의 어르신들은 입소했을 때부터 집에 가고자 합니다.
이는 지금까지 가정에서 생활하시다가 원에 오시면 생소한 환경이므로 누구나 느끼는 감정일 것입니다.
따라서 원은 가정을 대신할 수 있는 최고의 시설로 유지되어야 합니다. 즉 안전하고 깨끗하며 가정과 같은 환경을 조성함으로
써 어르신들의 노후에 편안한 공간으로 만들어가야 합니다.
또한 개별적인 수납공간, 목욕 서비스, 의복 및 침구 세탁 등 위생관리를 물론이고 편안하고 안전한 실내온도 및 적절한 조명
과 음향도 제공함으로써 가장과 같은 환경을 만들 때 곧 인권의 시작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