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언어적 의사소통은 언어나 문자가 아니라 신체언어, 공간적 행위, 준언어, 신체적 외양 등을 사용하여 언어적 내용을 전달하는 것으로 언어적 표현으로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을 표현하는 것에 한계가 있고, 특히 감정을 충분히 전달하지 못할 때 비언어적 의사소통이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이를 잘 이용하면 어르신들과의 대화에서 주요 수단으로서 의사전달이 가능하고, 표현의 강도에 따라 전달 의미의 정도를 확인할 수 있을 수 있다, 또한 비언어적 의사소통은 신뢰도가 높은 의사소통 수단으로 인식되고 있어 어르신들과의 이야기를 보다 잘 이해하게 해줄 수 있는 도구이다. 따라서 어르신들과의 눈높이를 맞추면서 비언어적 의사소통은 어르신과 종사자와의 관계를 더욱 친밀하게 해주는 인권의 척도임에 틀림없습니다.
* 신체언어 : 몸짓, 자세, 눈 맞추기, 고개 끄덕이기, 악수, 미소 등
* 공간적 행위 : 일상생활에서의 육체적 접촉에서 공간적 거리를 어떻게 유지하고 어떤 의미를 부여하는가와 사무실, 건물, 도시의 공간배열 등
* 준언어(para-language) : 공식적 언어가 아니라 사람이 내는 여러 가지 소리 등
* 신체적 외양 : 신체적 매력, 두발, 의상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