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행기/휠체어는 인권입니다.

연세가 들어가시면서 걷는 것은 또 다른 어려움이 있습니다.
걷고 싶은 생각만 앞서다보면 전도나 낙상의 위험이 항상 도사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보행기나 휠체어를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은 그 자체가 삶의 일부이고, 그 기구를 통하여 만족하지는 않으시지만 보다 나은 생활을 하려고 노력합니다.
우리 모두 보행기나 휠체어를 타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인간적인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와 주시는 것이 배려이며 이것이 인권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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