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댓말을 사용합니다>
말은 그 사람의 인격을 드러내며
상대방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예의입니다.
양녕요양원 직원들과 어르신들은
서로 존중하고 존중받는 인격체임을
강조하고 사랑의 표현임을 드러내는
존댓말사용 캠페인을 실시합니다.
오랜시간 같이 생활하다 보면 편안함과 익숙함으로
존댓말 사용이 무겁게 느껴질 수 있지만 존댓말 사용으로
어르신에 대한 예의를 지킴으로써
더 깊이 존중하고 사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어떤 처지에 있든지 어르신들은 존중받아야 합니다.
존댓말 사용은 어르신에 대한 관심이며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