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오늘 요양원에 가득했던 예배의 은혜를 전합니다.
오늘 예배는 이상덕장로님의 인도 아래 「하나님께서 한탄하시다」라는 말씀으로 함께했습니다. 인간의 죄로 인해 삶에 아픔과 어려움이 찾아오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멀어질 때도,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손길은 멈추지 않음을 고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결코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도리어 은혜를 베푸시며 주님 곁으로 부르시는 그 사랑이 어르신들과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해 주었습니다.
낙심할 만한 상황 속에서도 언제나 우리를 찾아오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오늘 드린 모든 예배의 고백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