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12 화요예배

샬롬!

오늘 요양원 예배에서는 장로님께서 '생명나무를 숨기신 하나님(창세기 3장 22절~24절)’이라는 말씀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함께 나누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말씀을 통해 죄로 인해 하나님과의 관계가 멀어지고, 삶에 아픔과 어려움이 들어오게 되었음을 돌아보며 다시 하나님께 나아가야 함을 깊이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은혜로운 찬양으로 살아계신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어르신들과 함께 마음을 모아 예배 드릴 수 있음에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목록으로

시안 색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