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양녕요양원 복지팀입니다.
오늘은 우리 어르신들과 함께 인지 프로그램으로 가족에게 편지쓰기 활동을 해보았습니다.
우리 어르신들께서 편지도 직접 쓰고, 하고 싶은 말씀을 적어보았습니다.
글씨 쓰는 것이 어렵다고 하시는 어르신들은 함께 도움을 드리며, 열심히 하셨답니다.
아들한테 쓸까? 딸한테 쓸까? 하시면서 고민도 하셨습니다.
어르신들께서 우리 아들, 딸한테 다 써야겠다 하시면서 웃음의 미소도 지으셨답니다!
우리 어르신들 솜씨 대단하시죠?
늘 양녕 어르신들의 즐거운 여가 생활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