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6.8(수) 나무 꾸미기

오늘은 어르신들의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활동을 준비했습니다.
물감으로 꾸미는 나무
싱그런 6월의 나무가 어르신들의 손에서 싱싱하게 자랍니다.
가지만 있던 나무에
잎사귀가 돋아나고, 꽃이 피고
어르신들의 손에서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나무가 자라납니다.
완성된 작품을 들고 손에
활짝 웃는 어르신들의 얼굴에서
큰나무로 살아오신
어르신들의 삶이 보입니다.

어르신들은 양녕요양원을
지키는 큰 나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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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안 색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