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특화 프로그램으로 신비한 마술세계로 어르신들을
초대하였습니다.
눈앞에서 보고도 믿기지 않는
마술 공연을 보시는
어르신들의 눈빛이 반짝입니다.
부드러운 천이 우산으로 변하고
찢었던 종이가 한장으로 붙고
보자기 속에서 비둘기가 날아오고
스케치 북 볼링공 그림이
실제 볼링공으로 나타나고....
어르신들에게 그저 신기한 장면들입니다.
박수와 웃음이 함께 한 자리
오랜만에 어르신들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