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양녕요양원 복지팀입니다.
수업을 시작하기 전에 어르신들이 “오동동타령, 두 주먹” 음악을 들으면서 체조를 하였습니다. 노래에 따라 체조를 하며 뭉쳐있던 근육을 풀어주었고, 다양한 체조 동작을 음악에 맞춰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오늘은 우리 어르신들과 빨강, 노랑, 초록, 파랑의 병뚜껑을 가지고 나눠드린 네트망에 병뚜껑을 전부 채우는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남은 병뚜껑으로는 높이를 쌓아 무지개떡을 만드신 분도 계셨고, 이름, 숫자 등을 쓰시기도 하였습니다. 이러한 활동으로 손과 소근육의 근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집중하며 집중력을 향상하며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포기하지 않고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과정을 통해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되었으며, 완성된 작품을 통해 자존감이 향상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늘 양녕 어르신들의 행복한 여가 활동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