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은 자신의 의견을 말할 권리가 있습니다.
어르신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중요한 결정 과정에서 노인의 목소리를 듣는 것은 어르신 의견을 존중하는 첫걸음입니다.
노인의 의견을 경청하고, 어르신의 선택과 동의가 필요한 자기 결정권을 주어 인권을 지켜드려야 합니다.
늙었다고, 아프다고, 몰라서 그렇다고 넘겨짚는 것은 연령에 따른 차별이며, 이는 인권 침해로 이어질 수 있으니
차별 없는 존중으로 어르신 한 분 한 분 이야기를 들어드려야 하고 본인의 삶에 대한 결정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보장해야 합니다.
이것은 단순한 배려나 예의의 문제가 아니라, 인권의 문제입니다.
노인도 한 사람의 시민이며, 주체적인 인간입니다.
그들의 삶에 대한 권리를 지키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입니다.
노인의 의견을 듣고, 결정을 존중하는 것에서부터 진정한 인권 존중은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