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은 곧 인권입니다.
친절은 단순한 배려가 아니라, 존업을 인정하고
한 사람의 삶을 존중하는 태도입니다.
어르신들은 자신의 삶과 건강에 대해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지고 계십니다.
이 권리를 존중하는 것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으로서 마땅한 인권을 지키는 일입니다.
식사, 건강관리, 일상생활 등 모든 영역에서
어르신의 의사와 취향을 존중하고,
그 목소리에 귀 기울일 때 비로소 어르신은 삶의 주체로서
존중받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작은 선택의 기회를 드리는 것만으로도
어르신의 자존감과 삶의 만족감은 크게 달라집니다.
따라서 친절은 인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