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피부는 촉각, 통각, 압각, 온각, 냉각 등을
느끼는 기관입니다.
어르신의 피부 감각이 저하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주의 사항이 있습니다.
피부 감각 저하는 충격을 받으면 멍들기 쉽고
온도에 민감해 화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어르신 스스로 정수기에서 뜨거운 물을 받다가
화상을 입은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목욕 시 물 온도 체크도 주의 사항 중 하나입니다.
어르신들에 대한 관찰과 주의가 어르신 보호에
최선 임을 항상 기억해야 합니다.
이처럼 화상 주의는 인권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