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돌봄활동이 인권입니다.

장기요양시설에서 어르신들은 일정의 공간에서 생활하고 계십니다.

따라서 반복적인 일상생활을 하다 보면 지루함을 느끼게 되고 결과적으로 집으로 가고 싶다는 말씀을 많이 하시고 계십니다.

이러한 일상생활의 무료함을 달랠 수 있는 활동이 정서돌봄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서적인 활동을 통하여 시설에 있고 싶은 공간으로 바뀌면 결과적으로 어르신뿐만 아니라 가족들도 같이 행복할 수 있습니다.

이에 우리 원에서는 작지만 앵무새, 대형 수족관, 작은 연못에 물고기를 키움으로 어르신들에게 기쁨을 드리고 있습니다.

향후, 영화관 및 건식 사우나를 준비하여 보다 쾌적한 공간으로 만들겠습니다.

어르신들 늘 건강하시며 행복하게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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