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저귀는 인권입니다.

신체기능이 현저히 떨어져 누군가에 의해 해결하는 상황이 된다면,
아무래도 나의 이러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상황을 인지하여 필수 사양인 가림막을 통해 어르신들의
수치심을 느끼지 않도록 배려하는 일이 작은 인권의 시작입니다.

기저귀는 인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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