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목일을 맞이하여 2층 A그룹 어르신들과 꽃 심었습니다.
원예치료!
식물을 통한 원예활동에 의해서 사회적, 교육적, 심리적 혹은 신체적 적응력을 기르고 이러 말미암아 육체적 재활과 정신적 회복을 추구하는 전반적인 활동입니다!!
직접 흙을 덮으며 마사토와 배양토를 만져보며 촉감 놀이도 하고, 촉촉한 느낌을 느껴보기도 했습니다.
오랜만에 흙을 만지고 예쁜 꽃을 볼 수 있어서 좋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너무 예쁘지 않나요~?
꽃이 주는 힘이 너무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
우울하고 지쳐있는 사람도 꽃을 보면 바로 입꼬리가 올라가 미소를 지울 수 있게 해주는 힘도 있는 것 같습니다~
직접 심으신 꽃들을 예쁘게 키워내는 일을 통해서 작은 성공의 경험이 쌓여가고, 내가 이루어냈다는 성취감을 안겨줄 뿐만 아니라 자신감 및 긍정적인 사고를 도울 수 있습니다